왜 쓰게 되었는가?
2023년부터인가 ChatGPT 가 한창 뜨고 나서부터 블로그 글을 올리지 않았던 것 같다
글을 올리지 않았던 이유는 내 블로그는 지식을 잘 정리해둔 사전같은 블로그를 표방했는데, 사전 형태의 지식은 ChatGPT가 훨씬 많이 알고 있었기 때문, 그래서 당시에 블로그에 글을 쓸 동기를 잃어버렸었다
GPT 이후에 내 글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?
근데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쓰러 돌아오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
- 글쓰기가 사실 생각의 도구였다는 것
- 개인의 경험은 충분히 쓰여질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든 것
이런 이유로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쓸 것 같다
글의 목적은?
글의 목적은 글을 쓰게 된 이유처럼
- 글을 쓰며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기 위해
- 내가 겪었던 문제를 해결했다면 해결한 것으로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글을 쓰며, 장기기억으로 옮겨보기 위해
아마 이런 목적을 갖고 글을 쓸 것이다
글의 주제
글 주제는 아무래도 저번달부터 회사에서 AI스쿼드라는 것에 참여하여 AI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, 이 AI서비스를 개발하며 있었던 일들을 쓰게 될 것 같다
아니면 AI서비스를 개발하다가 배운 곁가지 지식들?을 일기 형식으로 써나가 볼 것 같다
이미 이전에도 재미있는 일들이 이미 꽤 많았는데 기록하지 못해서 안타깝다
중요한건 지금부터니까 여러가지 써봐야지
광고에 대해
아 그리고 블로그 광고는 전부 떼버렸다
내가 보기에도 광고 때문에 글 읽기가 불편하면 광고를 다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...
붙여도 나중에 붙일 것 같은데, 글 읽는데 방해되지 않는 위치에만 광고가 나오도록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서 다시 붙일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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